| 081111_숭실대[창현이편] | | | 3기 Photo Box |
| 2008.11.16 01:06 |
우리의 친구 창현이는 오늘도 쪽팔려 게임에서 지고 말았습니다.
아....나는 왜 성대모사가 안되는 것일까....한탄을 해보지만 이미 벌칙수행을 위해...
헌혈차로 끌려 가는 우리의 친구 창현이....그의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.....
아차;아까 가볍게 음료수로 대신했던 맥주 한잔이 그의 벌칙을 막아 주었습니다
우리의 친구 창현이는 그렇게 오늘도 벌칙을 피하기 위해서 열심히 성대모사를 연습중이랍니다
오늘의 이야기 끝
인간극장이 되고 난 후로, 매일매일이 피나는 연습 뿐이다.
다음 퍼포때 (다른의미로) 기대하시라~
덧. 여기가 좀 썰렁한듯도 싶어서... 무단퍼옴. -_-;;
덧2. 친구 이름은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가렸습니다.










